1. 자소서 한 항목 작성에 어느 정도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적절할까요?
마음에 들 때까지 계속 수정하다 보니 한 문항에 많게는 2~3일이 걸리기도 합니다. 이 정도 시간이 소요되는 것이 일반적인지, 아니면 제가 한 문항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2. 지원동기 작성 방식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이 있어 헷갈립니다.
a. 회사의 최근 동향이나 강점을 언급하고, 그와 연결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어필해야 한다는 의견
b. 지원동기에서는 본인의 역량을 강조하기보다 회사에 대한 주관적인 해석이나 인사이트를 중심으로 작성해야 한다는 의견
이 두 방식 중 어떤 접근이 더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1. 최근 인재상을 활용해 자소서를 쓰는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경험을 디깅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요! 경험정리는 했지만, 내가 모르는 더 디깅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찾고 싶어서요!
2. PDCA 계획법을 하려고 하는데... 너무 할게 많고 시간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다보니.. 계획을 어떻게 짜야 할지 막막해요 ㅜㅜ ... 할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이 있으신가요?
3. 해야할 일은 많은데.. 할일을 미루는 제 스스로가 너무 싫어요 ㅜㅜ .. 인적성도 해야 하고 자격증도 4월에 신청해뒀는데... 나름 이걸 고친다고 카페나 도서관에 가서 하는 방법으로 노력하는데 워낙 미루어둔 일이 많다 보니 마음이 너무 급합니다 ... 전 항상 이러다가 놔버리고 .. 후회하고 .. 반복 .. ㅜㅜ 다들 멘탈/시간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4. AI 역량검사는 다들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인적성은 문제집을 풀면 된다고 하는데, 잡다 같은 곳에서 진행하는 역량 검사는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막막하네요 .. 그리고 실제로 이런 역량 검사가 합격에 큰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이번주에 면접을 봤는데, 성격 장점 질문에서 자소서에 썼던 장점(실행력)말고 진짜 장점을 얘기해보라고 하시더라고요. 해서 "긍정적인 편이다" 장점을 추가 예시를 드렸는데, "긍정적인건 모두 그렇지 않나? 나도 긍정적인데, 다른 장점은 없나요?" 라고 하셨어요..ㅎㅎ
Q. 추가 압박 질문의 목적이 뭘까요? 향후 면접 대비 시에는 성격적 장단점을 두개씩은 준비해야 할 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