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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10:38
자기소개서를 쓸 때, 꼭 두괄식을 모든 문항에 지켜야 하는지가 고민입니다!
자소서 스터디를 하면서 스터디원분이 이야기해주신 건데, 예를 들어 지원동기 같은 경우에는 두괄식으로 ~지원합니다. 라고 시작하고 마지막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흐름으로 가기가 쉬운데 그렇게 되면 문장이 돌고 도는 느낌이 들지 않나 라는 문제를 제기해 주셨어요!
저도 곰곰이 생각하니 모두가 두괄식으로 문장을 시작하면 오히려 단조로워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사실 본인만의 주관적인 경험으로 내용을 구성하는데 두괄식으로 문장을 먼저 던져버리면 좀 어색한 느낌이 들 때도 있어서 고민이라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 여쭤봅니다!
2026/01/14 10:26
면접만 보면 탈락이에요..
평소에도 조리 있게 말하지 못하는 스타일이긴 한데 면접 가서는 더 머릿속이 정리가 안 되는 기분입니다..!
면접의고수님 영상도 정주행 하고 면접 후기 올리시는 취준생 유튜버 분들 영상을 다 봐도 잘 모르겠어요 ㅠ
계속 떨어지니까 자신감이 줄어서 면접이 더 힘든 거 같기도 하고요...
이렇게 면접에 자신 없는 사람들에게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2026/01/14 03:47
자소서 문항이 지정되지 않은 경우, 어떻게 준비하면 될까요? 마스터 자소서를 토대로 지원동기, 업무 강점, 입사 후 포부 등 주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이력서 하단에 붙이면 될지 궁금합니다.
2026/01/13 15:17
고수님께서 말씀해주셨던 마스터자소서 7문항 중 회사 지원동기는 가고 싶은 회사들의 지원동기를 작성해보는 걸까요?! 추가로 마스터자소서 준비할 때는 메인 직무, 서브 직무 각각 따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글자수별로도 만들어두면 좋다고 하던데 처음부터 하려니 턱 막히는 기분이 들어서요 .. 기준 글자를 800자 정도로 잡고 우선 완성한 뒤에 500자로 줄이거나 1000자로 늘리는 방향으로 가는 게 좋을까요? 혹은 처음부터 1000자를 쓰고 줄이는 게 더 빠를까요?!
2026/01/13 13:35
고수님이 적어주신 "챌린지 참여하시는 동안 개인적인 고민이 있으시면 연락주셔도 되고, 스터디하면서 어려운 점 있으시면 스터디 단톡방에 저 태그하고 물어봐주시면 좋겠습니다 ㅎㅎ" 범위가 궁금합니다.
2026/01/13 12:42
경험 정리 파일은 있는데, 직무 분석이 꼼꼼히 되어 있지 않은 것 같아 다시 정리하는 중입니다!! 영상에서 26년 취준 전략 이야기해주신 거 봤는데, 혹시 마스터 자소서는 어느 정도 기간 목표를 잡고 하는 게 좋을까요? 자꾸 늘어지게 되어서 여쭤봅니다 ㅜㅜ
그리고 제가 인턴 경험이 1회 있는데, 마케팅쪽에서는 최소 인턴 2번 그리고 유관 업계여야 합격률이 훨씬 올라간다고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마스터 자소서를 빠르게 완성하고 인턴 지원을 하면서 자격증이나 인적성, 포폴을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혹은 우선 인턴 지원과 마스터 자소서를 병행하는 게 좋을까요? 12월에 스터디하며 하나씩 넣어봤었는데 서합률이 좋지 않더라구요 ..
2026/01/13 12:39
같은 직무여도 산업마다 JD가 조금씩 달라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ex. 콘텐츠 마케팅 - IT, 뷰티, 식품 등 그러면 직무분석을 할 때 산업별 대표 기업들 몇 개씩 추려서 공고를 보며 JD를 분석하고, 그 다음 나의 경험과 더 핏한 쪽으로 방향을 잡고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대학생 때부터 하나의 산업군을 염두에 두고 준비하신 분이 아니라면, 어떤 식으로 산업군을 선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2026/01/13 12:39
제가 하반기 skct에 호되게 데여서 .. 이번에는 인적성을 조금 미리 공부 시작하려고 이번주부터 시작했습니다! (아직 시간도 오바되고, 정답률도 낮은 편이라서요 ㅜㅜ) skct나 cj의 인적성을 봐보니깐 온라인 화면에서 메모장과 계산기로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는 게 정말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제가 GSAT은 봐본 적이 없지만, 그건 손으로 풀고 계산기도 따로 없다고 하더라구요. 고수님 영상 보고 공부 계획은 세웠는데, 우선 GSAT 풀이 용지에 손으로 쓰면서 공부 먼저 하고 어느 정도 정답률이 올라오면 그때 온라인 풀이도 연습하는 게 좋을까요?!
2026/01/13 12:38
보통 하루에 뉴스를 읽고 공부하는 시간으로 얼마나 보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아침에 한경 모닝루틴 듣고, 뉴스 클리핑해둔 뒤 퍼플렉시티랑 얘기하며 챌린지 스크랩을 하는데요! 이러다보면 시간이 2시간 훌쩍 가버려서 클리핑 해둔 기사를 다 읽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 특히 산업군 하나를 특정하지 못했다보니 이것저것 볼 게 많아 어떻게 커버해야 될지 모르겠더라구요)
2026/01/13 12:13
이력서/ 포트폴리오 칸만 있고, 자기소개서 질문 문항들이 없는 공고들도 많은데 이럴때에는 스스로 문항을 만들어서 지원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지원동기나 관련 경험, 직무 역량등)
2026/01/13 10:44
대학생활을 하는 동안은 엔터라는 곳에서 일을 하고 싶었고 그래서 관련 경험과 활동을 모두 엔터 쪽으로 했었는데 막상 졸업을 하고, 엔터 쪽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약간의 실무를 해보니 저와 맞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 고민을 해보고 내린 선택입니다...!)
제가 뭘 잘하고, 좋아하는지 잘 몰라서 어떤 직무를 골라서 준비를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취업박람회나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 쪽에 관심이 생기기도 하고 막상 저한테 맞고 괜찮을거 같은 직무는 굉장히 세부적이고 많이 뽑지도 않은 직무라 이것만 바라보고 준비하는 것도 리스크가 클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직무나 산업을 빨리 골라서 취준에 제대로 임하고 싶은데 출발점에도 있지 않아 불안합니다.. 이럴때 뭐부터 어떻게 해나가야 할까요?
2026/01/11 13:11
공공기관 인턴 경험 관련 질문입니다! 단순 행정 업무 보조 정도의 업무 위주인 흔히 독서실 인턴의 경험이었다면, 면접 때 해당 업무를 반복적으로 수행한 것을 말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직원분들의 업무를 어깨너머로 봐왔던 것들을 대략적으로라도 어필해서 직무 역량을 나타내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2026/01/10 03:49
산업군이 각각 다른 스터디원끼리 자소서 스터디, 면접 스터디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서로의 직무를 잘 몰라서 정확한 피드백을 줄 수가 없더라구요 ㅠㅠ
2025/12/17 05:59
1. 학점이 4점대가 아니라서 직무면접에서 어떤 컨셉을 가지고 가야 좋을지 고민됩니다. 이전 면접에서 평범한 학점 대비 너무 전문성 어필을 했던게 불합의 원인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2. 인턴2회, 프로젝트 다수인데, 이번 하반기 지원한 20개 회사 중 한개의 회사에만 서합했습니다. 자소서도 첨삭 받아봤을 때 괜찮다는 피드백을 받았는데 서합률이 너무 안좋은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평범한 학점,학교 때문일까 생각됩니다... 또, 지원하는 직무 TO가 너무 적어서일까라는 생각도 드는데 남은 2개월 동안 무엇을 보완해야 상반기에 서합률을 올릴 수 있을까요?
3. 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 잘 작성하는법 궁금합니다! 무슨 업무 하는지 잘 안 보이는 회사/직무는 생각하기 어렵더라구요.
4. 직무 역량을 뾰족하게 다듬는법이 궁금합니다. 문제해결력 이런식으로 밋밋하게만 표현됩니다.
5. 자소서에서 직무 역량을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법이 궁금합니다. 서탈이 계속되다 보니까 너무 당연한 얘기를 작성하는 건가 생각이 들어요..
2025/12/17 00:21
1. 하반기 시즌이 끝이나니 퇴사 후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퇴사 사유까지는 정리했는데, 상반기 면접에서는 공백기 때 무엇을 했는지 질문이 들어올 것 같아요. 사실 한 시즌을 지내면 6개월, 1년이라는 시간은 금방 가는데, 이걸 어떻게 면접에서 답변을 할지 걱정부터 돼요
2. AI 역량검사도 중요한 것 같은데 AI역량검사 잘보는 팁이 있을까요? 매번 잘 해봐야지 하지만 부족해서 떨어지는 것 같아 AI역량검사도 스터디원분들만의 팁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3. 제가 멘탈이 한번 무너지면 회복이 잘 안되는 편인 것 같아요 ㅠㅠ 취준 기간때는 멘탈도 실력이라고 하던데 막막한 취준기간을 잘 보내기 위해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2025/12/16 12:38
1. 업계 관련 경험이 없을 때, 역량 어필 외에 나와 기업 사이 연관성을 만드는 방법이 궁금해요!! (ex. 뷰티 기업 마케팅 직무를 쓸 때, 뷰티 관련 대외활동이나 프로젝트 경험은 없지만 마케팅 관련 경험만 있을 때! 왜 뷰티 업계가 하고 싶은지에 대해 개인적인 관심을 어떻게 드러내는 게 효과적인지 어려운 것 같아요 ㅜㅜ)
2. 시간관리, 마인드에 관해 유튜브에 올려주시는 영상이 최탈하고 마음 잡는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용
) 관련해서 요새 새롭게 갖게 되신 마인드나 혹은 추천하고 싶은 책이 있을까요?!
3. 상반기 채용까지 약 60-70일 정도 남은 것 같은데, 어떻게 큰 흐름을 잡고 플랜을 세우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거는 유튜브 롱폼으로 나와도 많은 취준생한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4. 직무에 대해 공부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ai로 하는 것 외에 어떤 방법이 좋을지, 여전히 직무에 뾰족해지는 방법이 감이 오지 않아서 질문드립니다. 현직자 인터뷰가 물론 좋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주변에 취업하신 분들이나 선배가 거의 없어서 쉽지 않은 것 같아요...!
2025/12/16 09:49
제가 생각나는 것들을 끄적여 봅니다...!
1. 상반기 시작할 때쯤 디깅커리어의 취업 컨설팅을 하고 싶은데 대략적인 비용이나,
홈페이지에 게시된 컨설턴트님들의 직무와 제 직무가 다른데 어떻게 선택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2. 지방대생인데, 학력에 대해 자격지심이 있어서 지거국 대학원을 가볼까? 라는 어리석은 생각이 계속해서 떠오릅니다.
학력 세탁을 위해서 취업 후 파트타임으로 대학원을 가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 1년 동안 대기업을 준비하고 취업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이번 상반기에 취업이 가능한 곳에서 제 직무를 키워서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 취업준비 기간은 얼마나 잡는게 가장 좋을지 궁금합니다.
4. 좋은 기업을 찾는 꿀팁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산업 혹은 직무에 관한 정보를 어디서 얻고, 어떻게 정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2025/11/20 09:30
다음주 화요일에 첫 2차(임원)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1 대기업도 CEO가 면접관으로 들어오기도 하나요? 보통 면접관의 구성이 어떻게 되나요?
2 직무 관련 질문 대답 시, 어려운 직무전문관련 용어 사용VS모르시는 분 듣기 편하게 풀어서 말하기
3 절대 하면 안되는, 바로 병풍되는 임원면접에서의 금기 패턴이 뭐가 있을까요?
(말 장황하게 하는거 제외)
4 예상치 못한 개인 이력관련 공격적 질문/반박/검증 들어올 때 대처법.처세술?
1 겸허히 수용,인정하고 끝낼지
2 겸허히 수용 인정 + 어느정도의 반박?으로 설득시키려하기(설득을 못한다면 excuse처럼 보일것 같아서 걱정)
5 좋아하는 가치관/성격 등의 키워드
성격의 단점에서 이것만은 말하면 안된다 하는 것?
6 진짜 절대 모르는, 난감한 질문 들어왔을때의 대처?
(이런 질문의 의도가 궁금하기도 함-멕일라고 하는건지,, 임기응변력을 보는건가)
ex) 오펜하이머 봤어요? 거기 물리학공식 알아요? 몰라요? 그럼 제가 식 알려줄테니 나한테 최대한 설명해보세요?
(실제 최종후기질문/잘못 걸린 극소수의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1 솔직하게 잘모르겠습니다
2 듣고싶은 말에서 벗어났을지라도 최대한 나름의 주장 펼치기?
3 아니면 고수님 생각
7 '임원면접' 마지막 할 말 관련 (회사에 대한 질문 말고)
이거는 멘토님끼리 말이 참 많이 갈립니다.
1 면접의 흐름을 나로 끝내는 주도권을 확보하는 것(직무강점으로 자기pr)
2 겸손하게 면접관 리스펙하기 (하도 본인 자랑 들어서 피곤하니, 임원도 바쁜사람이고 하니 면접관을 챙겨라)
*공학계열 직무입니다
질문을 많이 드리게 되었네요, 좋은 조언 받아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20 02:16
면접에서 실무 면접 임원진면접 각각 면접에 대해서 면접에 대한 합격 꿀팁이 있을까요 처음 면접을 준비하고 보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할 것들을 알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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